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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충남 부여에 위치한 낙화암...

의자왕때 삼천궁녀가 떨어져 절개를 지켰다는 곳인데,

유시민작가가 의혹을 제기했네요 ㅠ

 

tvn 알쓸신잡에서 낙화암은 너무 좁은 곳이고,

조선후기에 궁녀가 많아봐야 500여명이었고,

삼국시대에는 어떤 역사책에도 삼천궁녀 얘기는 없었고,

신라가 당나라와 손을 잡고 삼국통일을 하는 과정에

만들어낸 정당화차원에서 지어낸 얘기일듯 하다고...ㅠㅠ

 

들어보니 그런것 같기도...

역사는 바로 잡아야 후세에도 길이길이 남겨주는데

의자왕하면 삼천궁녀가 나오니 참...아쉽네요 ㅠ

 

아무튼 이건 바로 잡아야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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