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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 8월 12일인데, 미리 장모님이 삼계탕을 해 주셨네요^^

역시 사위사랑은 장모님!

 

 

 

 

 

 

 

 

조그만 영계닭인데, 그래도 배불리 잘 먹었답니다...

처남댁 아이를 돌보고 계시는데,

처남댁이 휴가를 얻어 어제 장모님이 오셨더라구요

 

오셔서 저를 위해 이렇게 삼계탕을 해 주셨다는...ㅎ

배불리 잘 먹었답니다...

 

마지막에 찹쌀을 넣고 죽을 먹는게 후식!

밥을 먹어야 먹었다고 하는...ㅎ

 

여하튼 간만에 땀 좀 흘리고 보양을 잘 했답니다...

장모님!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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